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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운영자가 오래전에 올린 내용입니다.
세종대왕의 천문류초 내용은 현대에도 많이 참고할 필요가 있답니다.
제발 정신들 차리세요
한나라의 운명이...앞으로 대한민국 천년의 국운이...선택의 기로에 있답니다.
만주와 한반도에 서려있는 서기의 기운을 우리 것으로 반드시 돌려 놓아야 합니다.
그러고 보면
일본의 정권이 저리도 자주 바뀌고 하는 것도 천문류초 내용으로 보면 '땅의 기운 탓' 아닌가 합니다.
하여간 작금의 땅의 현상은 참으로 구한말과 같은 상황이라 하겠습니다.
참으로 나라의 운명이 풍전등화인데 현명하게 대처할 신하가...그래서 걱정입니다.
임금이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국가의 운명이 갈릴 중요한 시기인데...
구한말 처럼 최악의 선택은 하지 말아야 할텐데...
이미 9월 부터 천문으로, 땅의 기운으로 말하고 있지 않는가?
<경방역전(京房易傳→京氏易傳)>에 말하길
“신하가 일을 처리함에, 비록 바르게 하더라도 전횡을 하면 반드시 지진이 발생한다”고 하였으며,
유향(劉向)이 말하길 “신하가 강성해지면 장차 해로운 행동을 하게 되니, 지진은 이에 대한 조짐이다”고 하였다.
<경방역전>에 말하길
“땅이 갈라지고 찢어지는 것은 신하가 분열되어 서로 따르기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땅이 스스로 함몰되면, 그 임금이 망하는 것이다”고 하였다.
[* 세종대왕_천문류초(天文類抄) _ 하(下) _ 땅(地) _ 전문]
땅은 음이므로 마땅히 직분에 만족하며 그쳐 있어야(安靜)한다.
그런데 음의 직분을 넘어서 양의 정령(政令)을 전횡하려 하면, 지진이나 땅이 움직이는 응보가 온다.
일설에는 땅이 움직이는 것은 음에게 움직이고 남은 것이 있기 때문으로 움직였다가 그치게 되는 것이나, 지진은 오래가고 멀리 움직이는 것이다.
그러므로 지진은 셀 수 없이 많으나 땅의 움직임은 몇 번 안된다고 한다.
또 일설에는 양이 엎드려서 밖으로 나오지 못하는 것은, 음이 핍박해서 위로 오르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음이 양을 핍박해서 양이 위로 오르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지진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라고 한다.
음이 성해져서 항상함에 반하게 되면 지진이 발생한다.
그러므로 점을 침에,
신하가 강한 것을 보고,
황후 또는 왕비 등이 방자하게 전횡하는 것이 되며,
사방의 변방국가들이 중국을 범하는 것이 되고,
소인의 도가 커지는 것(소인의 세상이 되는 것)으로 보며,
도적떼가 이르는 것이고,
신하가 반역을 하는 것으로 본다.
<경방역전(京房易傳→京氏易傳)>에 말하길 “신하가 일을 처리함에,
비록 바르게 하더라도 전횡을 하면 반드시 지진이 발생한다”고 하였으며,
유향(劉向)이 말하길 “신하가 강성해지면 장차 해로운 행동을 하게 되니, 지진은 이에 대한 조짐이다”고 하였다.
<경방역전>에 말하길 “땅이 갈라지고 찢어지는 것은 신하가 분열되어 서로 따르기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땅이 스스로 함몰되면, 그 임금이 망하는 것이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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